콘텐츠 수급 고민은 이제 그만. 쉽고 가볍게 웹툰 서비스를 시작하고, 앱의 체류시간과 리텐션을 바로 높여보세요.
URL 하나만 연동하면, 검증된 웹툰 피드가 앱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. 별도 개발도, 별도 운영도 필요 없습니다.
기존 플랫폼 연재를 유지한 채 여러 서비스에 동시 노출됩니다. 해외 독자까지 닿을 수 있도록 다국어 번역을 지원합니다.
AI 기반 자동 번역 지원
퍼블리셔와 작가 모두 지금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